횡성군이 소속 현업근로자 60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21일과 22일 이틀간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1분기 현업근로자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
횡성군은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보건교육 전문기관에 해당 교육을 위탁하여 진행하며, 현업근로자의 안전의식 함양과 산업안전보건법 이해를 통해 현장에서 실질적인 안전관리를 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했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현업근로자는 반기마다 12시간씩 안전보건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횡성군은 이를 준수하기 위해 분기별로 정기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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