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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보건소(소장 김영대)는 결핵 예방 주간(18일~24일)인 3월 21일 횡성 오일장에서 결핵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보건소는 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결핵을 포함한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과 예방법을 설명하고, 결핵의 증상을 설명하고 보건소에서 받을 수 있는 검진을 안내했다.
앞서 19일에는 청일 은빛대학을 방문하여 수강생을 대상으로 결핵과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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