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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보건소(소장 김영대)는 암 예방의 달을 맞아 오일장을 방문하여 릴레이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암 예방의 날’은 암 관리법 제4조(암 예방의 날 및 홍보 등)에 따라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매년 3월 21일이다.
횡성군보건소는 지난 3월 21일 ‘암 예방의 날’에는 횡성전통시장에서 캠페인을 펼쳤으며, 25일에는 둔내면 오일장, 27일에는 우천 오일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캠페인을 벌였다.
우리나라에서는 국가 6대 암(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간암, 폐암)을 지정하여 검진 주기와 대상에 따라 조기 검진을 받도록 권장하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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