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휴장을 마치고 3월 29일 개장한 횡성루지체험장이 올해 개장을 기념하여 4월 21일까지 모든 이용객을 대상으로 50%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루지는 특별한 동력장치 없이 특수 제작된 카트를 타고 경사와 중력만을 이용해 트랙을 달리는 사계절 썰매이다.
횡성루지체험장은 우천면 오원리-안흥리 전재 구간에 있는 옛 국도 42호선 폐도로에 총길이 2.4km로 조성하여 2020년 8월 처음 개장했다.
2024년에는 3월 29일부터 11월까지, 비성수기(3. 29.~7. 18. / 9. 1.~11. 30.)에는 09:30부터 17:30까지, 성수기(7. 19.~8. 31.)에는 09:30부터 18:30까지 운영한다.
이용료는 주중에는 1회에 12,000원, 2회에 21,000원이며, 주말과 성수기에는 1회에 15,000원, 2회에는 24,000원으로 행사 기간 중 50% 이용 요금 할인이 적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횡성루지체험장 전화 033-342-5504 또는 누리집(http://luge.hs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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