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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 둔내119안전센터 소속 최일선 소방위가 4월 1일 KBS본관 TV공개홀에서 열린 ‘제29회 KBS119상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KBS119상’은 재난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구조·구급 활동을 펼친 소방공무원 및 단체(개인)을 선발하여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일순 소방위는 26년간 소방공무원으로 근무하며 1급 응급구조사 자격을 취득하는 등 구급대원으로서 전문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2020년 하트세이버 수상 2022년 브레인세이버를 수상하는 등 지속적으로 국민의 심폐소생과 안전에 기여해 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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