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전 참전자회 횡성군지회(지회장 박민순)가 4월 1일 보훈공원에서 진행된 4·1 만세운동 기념식에 참석한 후 회원 100여 명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국토 대청소 운동을 전개했다.
박민순 지회장은 “기회가 되는대로 이와 같은 운동을 자주 실시하여 청정 횡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상환 시민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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