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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나영)가 4월 1일부터 9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27개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 특화사업 ‘조리실 후드 청소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위생 특화사업은 조리실 후드 및 환풍기 기름때를 전문 외부 인력을 통해 제거해 조리 시 음식에 기름때가 혼입되는 것을 방지하고 위생적인 상태를 유지하여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김나영 센터장은 “앞으로도 횡성군 어린이들의 위생적이고 안전한 조리실 환경 조성을 위하여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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