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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립도서관이 제60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11일부터,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 주간(04.12~04.18)은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한국도서관협회가 매년 운영하는 독서문화 캠페인으로 전국 도서관에서 다채로운 행사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도서관, 당신의 내일을 소장 중입니다’를 주제로 펼쳐진다.
횡성군립도서관과 공공작은도서관에서는 강연,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강연 프로그램으로는 ▲김민영 작가의 ‘문장력을 키우는 필사 특강’(군립도서관), ▲‘나에게, 낭독’ 송정희 성우와 함께하는 독서낭독회(갑천 구리봉작은도서관), 공연은 ▲‘비밀친구’어린이 인형극(안흥 찐빵마을책사랑방)을 선보인다.
체험 프로그램은 ▲‘봄이 오면’그림책 읽고, 꽃 무드등 만들기(우천 매화작은도서관), ▲DIY 명화그리기 체험(청일 버들골작은도서관), ▲뜨개질로 북커버, 책갈피 만들기(서원 매봉작은도서관), ▲대출자 행운뽑기(강림 치악산작은도서관)를 운영한다.
신청 및 문의는 군립도서관 전화 033-340-5865 또는 해당 작은 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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