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과 강원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원장 이은영)이 공동 개최하는 지역 중심 돌봄 의제 발굴을 위한 횡성군민 100인 라운드테이블 ‘돌아봄. 살펴봄. 多함께 횡성 돌봄’이 4월 3일 향교웨딩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사회복지․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와 관계 공무원을 비롯한 다양한 의견을 가진 주민이 참여해 지역 중심 돌봄 의제 발굴과 효과적 돌봄 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돌봄이 왜 필요한가’에 대한 주제 논의에서는 ▲고독사 예방 및 우울증 완화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 대한 일상생활 지원 ▲가족이 있어도 돌봄을 받지 못하는 경우에 대한 공백 해소 ▲치매노인, 정신질환자 등에 대한 전문적인 지원 필요 등의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필요한 돌봄 서비스’로는 ▲교통 불편으로 인한 방문형 의료지원 ▲마을주민을 활용한 인적안전망 구축 ▲퇴원환자 등 긴급히 돌봄이 필요한 경우에 대한 돌봄서비스 지원 ▲결식 우려 노인에 대한 영양식사 지원 등의 의견이 나왔다.
횡성군 관계자는 이날 나온 의견과 제안을 바탕으로 돌봄서비스의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안을 모색하여 횡성형 노인통합돌봄체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