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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안산횡성군민회가 4월 6일 횡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재안산횡성군민회 회원들이 300만 원, 전진환 회장 100만 원, 신동욱 수석부회장 100만 원으로 총 500만 원이다.
이번 기부는 재안산군민회원들의 횡성 방문 일정에 맞추어 진행됐고 80여 명의 회원 간 결속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진진환 회장과 신동욱 수석부회장은 “회원들과 고향을 방문한 것이 기쁘고, 고향사랑기부금이 고향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안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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