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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8대 명품을 비롯한 지역 특산품이 KB Pay 쇼핑 ESG 특별관에서 판매된다.
횡성군과 KB국민카드는 4월 7일 횡성군청에서 김명기 군수와 KB국민카드 이호준 전무, 횡성 축산업협동조합 엄경익 조합장, 하심정 횡성더덕 최기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KB Pay 쇼핑을 통한 횡성군 특산품 판매를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횡성군과 KB국민카드는 KB Pay 쇼핑 ESG 특별관을 통해 횡성 지역 특산품의 온라인 판매를 지원하고, 지자체 특화 상품 발굴 및 착한 소비 정착을 위해 상호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KB Pay 쇼핑에서는 ‘횡성 8대 명품’인 횡성한우, 횡성더덕, 안흥찐빵, 횡성쌀어사진미, 횡성사과, 횡성토마토, 횡성잡곡, 횡성절임배추를 우선 판매하고 향후 점진적으로 지역의 우수한 특산품으로 판매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충남 서천군, 제주도에 이어 강원도 횡성군과도 지자체 특산품 온라인 판매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자체와 제휴를 추진해 지역의 특산물을 알리고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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