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내면(면장 심은경)과 둔내면이장협의회(회장 윤세종)가 4월 12일 둔내면 문화체육공원에서 횡성 8대 명품농산물로 선정된 사과나무 나눔과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윤세종 협의회장은 “이번 식재된 사과나무는 매년 증가하는 둔내고랭지토마토 축제 방문객과 여행객에게 새로운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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