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읍 추동리(이장 한상보)는 5일 마을게이트볼장에서 농촌건강장수마을 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하고 대성병원(원장 신형철)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농촌건강장수마을사업은 활기찬 노년을 위해 각종 동아리운영, 마을쉼터 조성, 소일거리 작업장운영, 지역의료기관과 연계한 건강관리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추동리의 경우 배드민턴과 탁구, 게이트볼, 목공예 동아리에 주민 7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식후 행사로 횡성군 배드민턴협회의 배드민턴 시범경기와 노인회원들의 게이트볼경기가 펼쳐졌고 대성병원에서는 추동리 주민들을 위해 혈압과 당뇨 등 기초건강을 체크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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