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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면자원봉사자협의회(회장 고종옥)는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4월 17일 안흥면 시가지 일원에서 물청소와 강가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안흥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안흥면 남성의용소방대를 비롯한 지역 단체에서 70여 명이 참여했다.
고종옥 회장은 “지난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안흥면 시가지 물청소를 추진하는 만큼 많은 봉사자가 참여해 주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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