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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문화관광재단이 4월부터 12월까지 횡성한우체험관에서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또는 그 주간에 ‘문화가 있는 날-예술로 빚는 우리 동네' 문화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주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한다.
‘예술로 빚는 우리 동네’는 횡성의 로컬 크리에이터와 협업하여 지역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활용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4월에는 <횡성을 담은 비누 만들기>가 진행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재단 홈페이지 및 재단 SNS(인스타그램, 밴드 등)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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