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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 카페 Black & White
빵과 케익을 다양한 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 카페가 최근 문을 열었다. 횡성읍 서도1차아파트 뒤에 위치한 블랙앤화이트(대표 장영재)는 세련되고 깔끔한 외관에다 바로앞에 있는 공원을 즐길 수 있는 야외테라스공간도 넉넉하다. 원목테이블로 편안함을 더한 실내는 빵을 구입하는 공간과 테이블공간이 나뉘어 있어 가벼운 모임장소로 이용하기 좋다.
매일 아침 직접 만든 신선한 빵이 나오는 시간은 오전 10시로 오후 10시까지 문을 연다.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정상영업하며 각종 빵과 케익을 중심으로 커피와 과일쥬스, 빙수 등 음료도 다양하다. 아메리카노 2500원, 카페라떼 3500원, 과일쥬스 4500원, 빙수 6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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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읍 서도1차아파트 뒤에 소재한 ‘Black & White’의 전경. 전화 345-0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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