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횡성점(대표 김의래)은 4월 25일 횡성군 드림스타트 아이들을 위해 피자 15박스(45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도미노피자는 2020년부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피자 기부를 시작했으며, 드림스타트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있는 시설이나 기관을 찾아 반기별로 피자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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