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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면지역사회복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순애)는 4월 29일 식사 준비에 어려움이 있어 영양이 부족한 상태로 생활하는 소외계층 40가구를 위해 특화사업 ‘영양 듬뿍 삼계탕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협의체는 ‘영양 듬뿍 삼계탕 나눔’ 특화사업을 올해 3회(6월, 9월, 11월) 더 추진할 계획이다.
박순애 민간위원장은 “지역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삼계탕 나눔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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