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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4월 29일 ‘2024~2028 횡성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혁신과 소통에 기반한 농업·농촌 지속가능성 확보라는 전략 방향을 수립했다.
해당 연구용역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 따른 농업 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횡성농업의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추진 목표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횡성 8대 명품 고품질 생산 기반 확충 ▲스마트한 농업, 살기 좋은 농촌육성 ▲살기 좋은 농촌 삶의 질 향상 ▲지방 농정 거버넌스를 통한 수요자 맞춤형 정책이 제시됐다.
횡성군은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용역 결과를 종합해 올해 상반기 중 최종계획안을 마련한 후 횡성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계획을 확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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