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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서장 박순걸)는 4월 30일 ‘제6회 강원특별자치도 119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참가한 송호대학교 연합팀 학생 7명과 지도교수 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소방서는 송호대 연합팀이 24일 경연대회에서 대학·일반부 분야에서 최우상을 수상했고 소방안전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한 유공이 인정돼 표창을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우상을 수상한 송호대 연합팀은 세종시에서 개최되는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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