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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종관)는 어린이날을 맞아 4월 30일 우천면의 어린이집과 초등․중학교 아동 155명을 대상으로 특화사업 ‘마음 키움, 아이 키움, 반려 식물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협의체가 우천사랑애(愛)기금으로 3년 연속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협의체는 아이들이 반려 식물을 키우고 재배하며 정서 안정과 성취와 함께 건강한 식생활까지 배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표고버섯 재배 키트를 전달했다.
이종관 위원장은 “반려식물 전달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지역의 아동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해 주고자 마련했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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