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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는 4월 30일 성모유치원 원생 43명을 대상으로 119안전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각종 행사와 축제가 증가하는 가운데 선제적인 예방과 안전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됐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과 응급처지 요령 교육이 실시됐다.
박순걸 서장은 “어린이들이 각종 소방 안전 체험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아 학교나 가정, 지역사회에서 안전 문화를 선도하는 청소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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