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4월 26일 횡성더덕축제장에서 열린 청일면민체육대회 |
화창한 봄날, 면민 화합을 다지는 체육대회가 이어졌다.
지난 4월 25일 제25회 강림면민체육대회가 강림중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올해 면민 대상은 전 강림면 부녀회장 황춘원 씨가, 농민 대상은 박수복 씨가 수상했고 체육인 육성 장학생으로 이성연 학생이 선정됐다.
4월 26일에는 제25회 청일면민체육대회가 주민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횡성더덕축제장 농거리 일원에서 열렸다. 주민들은 풋살과 배구, 게이트볼 등 체육 경기와 축하 공연과 주민 노래자랑에 참여하며 화합을 다졌다.
4월 27일에는 갑천면체육회(회장 태원민) 주최로 제19회 갑천면민체육대회가 갑천주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갑천초등학교에서 개최됐다. 주민들은 게이트볼, 혼성계주, 고무신 던지기, 한궁, 팔씨름, 주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겼다.
4월 28일에는 제16회 서원면민체육대회가 서원면 문화체육공원에서 열렸다. 개회식에서 제2대 서원면장을 역임한 故 최범하 씨가 서원면민 대상을, 이승우 서원면 문화체육회 총무가 문화·예술·체육 부분 상을, 서원면 행정복지센터 김수민 주무관이 일하는 공직자상을 받았다.
같은 날 서원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명현) 주최로 서원면 문화복지센터에서 ‘서원면 감성 버스킹’이 열렸다. 이날 공연에서는 드럼 공연, 클라리넷, 색소폰, 노래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5월 2일에는 우천면 문화체육공원에서 제23회 우천면민체육대회가 열렸다. 지역주민과 기관단체장 등 내외빈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을 시작으로 민속경기(한궁, 다인 줄다리기 등)와 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를 즐겼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