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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형 노인 통합돌봄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횡성군은 5월 1일 횡성읍행정복지센터에서 김명기 군수와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이은영 원장, 사회복지법인 횡성사랑 신형철 이사장과 관계 공무원, 돌봄 매니저 등이 참석한 가운데‘통합돌봄 창구 현판식’을 개최했다.(사진)
‘횡성형 노인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노인 장기 요양, 노인 맞춤 돌봄, 방문 건강관리 등 공적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현판식에서 참석자들은‘횡성 돌봄, 우리 함께 해 봄’이라는 구호 아래 사업 추진을 위해 역할을 분담하고 상호 간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횡성군은 향후 읍면 행정복지센터 내 통합돌봄 창구를 개설해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 또는 치매, 정신장애, 정신질환자 등의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운영 시간 내 상시 접수할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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