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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이상범)는 5월 3일부터 고독사 위험이 있는 지역 내 독거노인과 청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함께하는 행복 밥상’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3일 봉사활동에는 공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명이 참여했으며, 배추김치와 메추리알 장조림 외 3가지의 반찬을 조리하여 독거노인과 홀로 생활하는 청장년 70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또한 가정위탁아동 및 저소득 다문화가정 어린이 25명에게 행복한 어린이날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직접 구운 수제 쿠키를 선물로 전달했다.
이상범 위원장은 “행복 밥상’을 통해 홀로 사는 분들이 외로움을 이겨내고 건강하고 더욱 활기찬 생활을 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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