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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강림애림봉사회(회장 임한규)는 5월 3일 각림건강복지센터에서 관내 어르신 300명을 대상으로 짜장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임한규 회장이 인절미를 제공했으며, 안흥농협에서는 물과 음료를, 강림면의용소방대와 자율방범대에서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차량을 지원했다.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횡성지구협의회 회원들까지 함께 참여하여 어르신들과 짜장면 한 끼 나눔의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임한규 회장은 “모두 행복한 강림 실현을 위해 항상 주변을 돌아보며 살뜰히 챙기며, 특히 어르신들을 위한 따듯한 나눔을 이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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