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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성미)는 5월 7일 열린 제52회 어버이날 행사에서 독거 어르신들에게 강림온마을교실 참여 아동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2023년에도 진행했던 이번 행사는 지역을 이끌어 온 어르신과 새로이 이끌어갈 아동의 세대 간 화합과 어버이 은혜를 생각해 보는 의미로 마련됐다.
김성미 민간위원장은 “이번 카네이션 달아드리기를 통해 지역에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이 마음의 위안을 느끼셨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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