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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의 며느리들이 홀몸노인 돌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횡성군새마을부녀회(회장 백향옥)는 5월 7일 횡성군새마을회관에서 부녀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며느리봉사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했다.
‘2024 새마을며느리봉사대 홀몸노인 사랑잇기’는 새마을부녀회원과 홀몸어르신이 1:1 자매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가정방문(안전확인 및 건강체크) 등 맞춤형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건 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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