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보건소(소장 김영대)는 봄철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5월 9일부터 10일까지 합동 점검을 했다.
올해 전수 점검 대상은 지역 내 어린이집 7곳으로 5월에는 4개소를, 나머지 3개소는 하반기 중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원료) 사용‧보관 여부 ▲보존식 보관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과 기구 세척·소독 등 급식시설 위생관리 등이다.
보건소는 조리식품을 수거한 후 검사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를 확인하고, 식중독 예방 교육·홍보 등도 병행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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