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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성철, 공공위원장 전재도)는 5월 8일 직접 만든 효 나눔 도시락과 카네이션을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70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횡성푸드에서 장조림용 소고기 23kg을, 한국전력공사 횡성지사(지사장 김용진) 와 횡성우체국(국장 김효민)이 각각 50만 원씩 후원했다.
박성철 민간위원장은 “가족과의 단절로 더 외로움을 느낄 이웃들이 있어, 협의체 위원들과 따뜻한 한 끼 도시락을 준비하게 되었고 후원에 참여 한 기관과 단체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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