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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기 상황에 직면한 횡성의 청소년들이 서울문화 체험을 통해 모처럼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홍석)는 고위기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상담복지센터 이용자 중 고위기 청소년 23명을 대상으로 5월 11일 함께 성장’이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에 참여한 A 학생은 “ 다양한 참가자들과 새로운 것을 나누면서 힐링할 수 있었다.”라며, “기분 좋은 추억을 만들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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