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호수길을 걸으며 즐기는 제5회 횡성호수길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횡성호수길 제5구간과 망향의 동산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서 방문객들은 호수길을 걸으며 완연한 봄을 만끽할 수 있었다.
축제 중 ‘횡성호수요정 5형제’ ‘스탬프 투어’ ‘소원을 말해봐’ 등의 각종 이벤트와 호수길 버스킹. 호수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주민과 방문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특히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 ‘횡성호수길 축제 걷기 패키지’(1인 10,000원)는 소풍 방석을 포함한 기념품과 축제 쿠폰이 제공돼 방문객들의 소비를 유도하여 인근 지역의 경기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김철수 축제위원장은 “아름다운 횡성호수에서 펼쳐지는 3일간의 축제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따뜻한 봄을 함께 만끽하며 돌아간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