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 갑천면 상대리의 출향민 이익재 씨는 5월 14일 갑천면 복지센터에서 고향 어르신 170명을 모시고 짜장면을 대접했다.
이익재 씨는 “작게나마 준비한 한 끼 식사이지만, 고향 어르신들이 기분 좋게 하루를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고, 이호재 면장은 “고향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상단여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