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둔내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준공식이 5월 16일 김명기 군수, 윤세종 추진위원장과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둔내면 태성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
2018년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작된 ‘둔내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2023년까지 6년간 총 6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해 말 준공됐다.
해당 사업은 ‘활기찬 강변’ 조성, 둔내면 스마트 안내판 구축,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면 소재지 기능 강화와 지역 발전을 위한 구성으로 추진됐다.
기존 태성웨딩문화센터가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 1층과 지상 2층 연면적 1,744㎡ 규모에, 공공목욕탕과 주민 사랑방, 다용도실, 동아리방으로 구성된 주민문화복지 복합공간인 ‘태성문화회관’으로 재탄생해 지역 발전의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