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성길)은 5월 10일부터 14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및 (사)한국실감메타버스콘텐츠협회(KOVACA) 주관 이동형 상상누림터를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리적, 문화적으로 접근성이 낮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첨단 기술을 활용한 복합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장애인의 보편적 문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형 상상누림터는 첨단 실감메타버스콘텐츠를 활용하여 참가자들에게 몰입도 높은 디지털 문화 체험을 제공했으며, 사전 접수를 통해 횡성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참여 기회를 확대해 어린이들을 즐겁게 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