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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3명과 학생 20여 명이 5월 15일 횡성을 방문하여 한
국 전통 장례문화를 체험했다.
이날 방문단은 횡성회다지소리문화체험관에서 전통 장례문화에 대한 안내와 해설을 듣고 강원
특별자치도 무형유산 횡성회다지소리 원형공개 공연을 관람했다.
정금향토민속관에서는 횡성회다지소리전승보존회와 함께 회다지소리와 상여소리 원형 공연을 체험했다.
강원아카이브사회적협동조합 김시동 대표는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교수와 학생들이 횡성을 비롯한 한국의 전통 장례문화를 이해하고 횡성의 전통문화를 널리 홍보해 줄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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