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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의 청소년이 KTX 타고 떠나는 서울 익선동 투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이번 문화 체험은 횡성군청소년수련관(관장 김홍석)이 5월 17일 횡성의 고등학교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지난 4월 18일에 진행한 한국은행 화폐박물관과 명동 투어(초등)에 이은 2차 체험이다.
이날 참가자들은 서울시 종로구 익선동을 방문하여 유명한 장소들을 직접 찾아보고, 개화기 의상을 입어보는 특별한 체험을 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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