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명기)과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5월 22일 김명기 이사장과 길기연 대표이사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개최하고 지역관광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로 두 기관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관광 활성화 등 관광산업 교류를 증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 상호 간 관광 정보교류 및 협력, ▲ 상호 네트워크 구축, ▲ 지역 연계 관광 프로그램 개발 협력, ▲ 양 기관 공동 관광 홍보, 마케팅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다양한 사업을 함께 발굴하고 지역 간 관광 홍보와 마케팅 등에서 지속적인 협력과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