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한우축제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 신임위원장에 정명철 전 군의원이 선출됐다. 위원회는 8월 26일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부위원장에는 박순업 문화원장을 선출했다.
![]() ![]() |
| ▲ 정명철 횡성한우축제위원회 위원장(왼쪽 사진부터) 박순업 횡성한우축제위원회 부위원장 |
새 집행부 선출을 통해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간 열릴 제10회 횡성한우축제는 전 국민이 즐길 수 있는 대표축제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와 횡성한우 브랜드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게 될 것이라고 위원회는 밝혔다.
정명철 신임 위원장은 “거품을 빼고 알찬 축제가 되도록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며 군민이 모두 하나되어 준비해서 내방객들이 불편하지 않고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