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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진 부군수와 분야별 민간전문가들이 횡성시외버스터미널의 안전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
횡성군이 6월 21일까지 추진되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민관이 함께 참여해 위험시설과 안전사고 발생 시설 또는 발생 우려 시설 등에 대한 집중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발굴·해소하는 안전 문화운동이다.
횡성군은 지난 4월에 관내 아파트 주민과 산업‧농공단지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5월 20일에는 집중안전점검 1차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급경사지와 전통시장, 산사태취약지역 등 67개소 점검시설에 대해 부서별 추진 상황과 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5월 30일에는 김형진 부군수와 소방, 가스, 전기, 시설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들이 다중 이용 시설인 시외버스터미널과 대성병원 등 7개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횡성군은 6월 21일 전까지 아직 점검하지 않은 시설에 대한 점검을 마친다는 방침이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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