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읍 송전리(이장 이정호)에서 6월 3일 자원봉사자들과 주민들이 모여 대형세탁물의 빨래가 어려운 독거노인을 포함한 혼자 생활하는 이웃을 위한 세탁 봉사를 진행됐다.
이날 ‘온정 나눔세탁소’ 운영에는 송전리 이정호 이장과 마을지도자 5명이 함께해 힘을 보탰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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