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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6월 5일 세계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횡성문화관광재단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데이’를 타이틀로 섬강 둔치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재단은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대표 휴식처이자 올해 횡성한우축제 개최 장소로 확정된 섬강 둔치에 대한 애정으로 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재단 임직원 전원이 참여하여 섬강 둔치 2㎞ 구간의 담배꽁초를 비롯한 쓰레기를 수거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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