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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년소녀합창단(단장 유상연)이 6월 7일 속초엑스포광장에서 열린 제2회 설악청소년문화축전 전국어린이합창대회에 참가하여 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횡성소년소녀합창단은 빛, 내가 바라는 세상 두 곡을 연주하여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2022년 창단된 횡성소년소녀합창단은 현재는 23명의 단원들이 모여 횡성을 대표하는 어린이합창단이 되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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