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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과 이룸그룹이 6월 10일 상호발전과 공동 이익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롬그룹(회장 황성주)은 황성주 생식으로 소비자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둔내면에서 ㈜이롬플러스와 ‘해밀리 리조트’, ‘사랑의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횡성군은 ‘건강’과 ‘청정’이라는 지역 이미지와 ㈜이롬그룹의 비전이 부합하는 만큼 지역 내 관련 사업 확대와 공장 건립을 요청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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