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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병 36사단(사단장 하헌철 소장)는 6월 7일 횡성과 원주 지역에 거주하는 참전 용사들을 부대로 초청하여 위로연을 부대 내 백호 강당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횡성에서도 보훈 7개 단체 회원과 유족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하헌철 사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회가 되는 대로 이런 행사를 자주 개최하여 국가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선배 전우 여러분의 노고에 보답하겠다”고 하였다.
최상환 시민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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