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제47회 강원특별자치도 지적 세미나’에서 김현수(시설 7급) 주무관과 황현수(시설 8급) 주무관이 대상을 차지하면서 2024년에 개최된 지적‧공간정보 분야 경진대회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대상을 받은 단체는 7월에 개최 예정인 국토교통부 주관 전국대회에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하여서 참가할 자격을 얻게 된다.
횡성군은 지난 4월에 열린 ‘지적측량 및 드론 활용 경진대회’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거머쥔 바가 있다.
이번 지적 세미나에 횡성군 대표로 참가한 김현수 주무관은 2023년 전국 드론 활용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으며, 황현수 주무관은 2024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의 성적을 거둔 바가 있어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에 주목받고 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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