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읍 읍상리 등기소 옆에 모던한 느낌의 새로운 까페가 개업을 했다. 까페 이름은 ‘샤론의 꽃’으로 커피와 차, 프라페 등을 판매한다. 까페 주인은 “중년들이 쉬어갈 만한 공간으로 생각하고 문을 열었는데, 젊은이들이 더 많이 찾아오는 것 같다”고 했다.
| ▲ 샤론의 꽃. 전화 345-2255 |
매일 오전10시부터 밤10시까지 영업하며 주일은 쉰다. 아메리카노 2500원. 카페라떼, 카푸치노 3500원, 각종 에이드 4000원, 블루베리요거트프라페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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