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농업경영인의 사기 진작과 친목 도모를 위한 ‘2024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횡성군연합회(회장 진금용) 가족 한마음대회’가 6월 14일 횡성읍 어울림마당에서 개최됐다.
한국농업경영인 횡성군연합회 회원과 가족, 유관 기관·단체 등 3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대회에서는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우수·모범 농업경영인 표창패 수여 및 감사패 전달, 불우이웃 성금(100만 원) 기탁식, 체육행사 등이 진행됐다.
진금용 회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농업경영인들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서로 화합을 이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