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엽제 전우회 횡성군 지회(지회장 이종영) 회원과 유족 회원 40여 명은 6월 20일 강릉 오죽헌과 주문진항을 방문하여 6.25 전쟁 당시의 참혹함과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최상환 시민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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