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한우정육점 석희일(남, 44세)과 석인수(남, 67세) 부자는 지역의 독거 중장년 취약 가구를 돕기 위해 6월 20일 200만 원 상당의 곰탕과 소고기 국거리를 후원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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